답변
순위 공식부터 말씀드릴게요. 파워링크 광고순위는 '입찰가 × 품질지수'로 계산된 순위지수(Ad Rank)에 따라 결정됩니다. 낮은 입찰가라도 높은 품질지수를 가지면 상위 노출이 가능하고, 네이버는 비크리 경매(2차 가격 경매) 방식이라 낙찰돼도 자신의 입찰가가 아닌 바로 아래 순위의 입찰가를 지불해요. 품질지수를 올리려면 구성 요소부터 알아야 합니다 — 클릭율(CTR), 광고 소재의 검색어 연관성, 랜딩페이지 품질 3가지가 핵심 요소로, CTR이 가장 직접적인 신호로 꼽히고 광고 문안·랜딩페이지가 검색 의도를 얼마나 충족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는 클릭율(클릭수÷노출수)을 높이는 게 가장 직접적인 개선 방법이고, 키워드마다 고유 랜딩페이지로 유도하고 검색어와 광고 문구의 연관성을 높이는 것이 실무적 방법입니다. 다만 큰 변화가 예고돼 있어요 — 네이버 파워링크의 품질지수 서비스는 2026년 7월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 노출 순위는 검색어-랜딩페이지-소재 간 연관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AI 기반 요소로 결정됩니다. 애드부스트 AI 기술도 전체 검색어로 확대되고 있어, 이제는 기존 '품질지수' 수치보다 '검색 의도-랜딩페이지-소재 연관성'에 더 집중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