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비승인 사유 그대로, 네이버 파워링크의 표시 URL과 서브링크(확장소재) 연결 URL은 동일 도메인이어야 승인되는 게 원칙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상담 링크(pf.kakao.com/...)는 광고주 웹사이트 도메인과 다른 카카오 소유 도메인이라, 이걸 그대로 연결 URL로 등록하면 도메인 불일치로 비승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사 광고에서 카톡상담 서브링크가 정상 운영되는 걸 보셨다면, 카카오 채널 URL을 그대로 걸지 않고 광고주 자기 도메인 안에 '카톡상담' 전용 페이지(예: abc.com/kakao)를 만들어 그 페이지로 서브링크를 연결한 뒤, 그 페이지 안에서 카카오톡 채널로 다시 연결하는 브릿지 페이지 방식을 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업계에서 통용되는 우회 방법이긴 하지만, 네이버가 이 방식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문서는 없어서 실제 승인 여부는 사안별 심사에 달려 있습니다 — 적용 전에 소규모로 먼저 등록해 심사 결과를 직접 확인해보시는 걸 권합니다. 도메인 불일치 리스크 자체를 피하고 싶다면, '전화번호'나 '네이버 톡톡' 연동처럼 네이버가 공식 지원하는 상담 채널 확장소재를 먼저 검토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