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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계정·권한·결제·심사

계정이 해킹·도용돼 무단결제나 계정 탈취가 발생했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광고 해킹 및 도용으로 700만원 결제 · 메타 광고 계정 해킹(BM 결제카드 무단 사용) · 페이스북 회원 탈퇴 관련(해킹범이 개인정보로 메타계정 계속 생성)

답변

먼저 안전 원칙부터 말씀드립니다. 계정 해킹·도용은 반드시 각 플랫폼의 공식 채널로만 대응하셔야 합니다. '계정 해킹 복구 대행', '정지 해제 대행'을 표방하며 비용을 받고 빠른 복구를 약속하는 업체들이 있는데, 이런 서비스는 공식 채널이 아니라서 실제로는 로그인 정보·결제 정보를 한 번 더 넘기게 만드는 2차 피해로 이어지거나 선입금만 받고 잠적하는 사기 사례가 보고돼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검색으로 나오는 업체에 연락하기보다는 아래 공식 절차를 먼저 밟으세요. 구글 애즈라면 공식 절차가 명확합니다. 무단 변경이 발생한 시기와 유출 가능성이 있는 로그인 정보를 정리해 신고하고, 승인되지 않은 사용자가 만든 광고·캠페인·방문 페이지 콘텐츠를 즉시 삭제한 뒤 사용자 조정·연결 계정 확인·캠페인 감사를 마쳐야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조사가 끝나면 도용 중 발생한 무단 활동이 삭제되고 계정이 다시 활성화됩니다. 의심스러운 결제 활동이 감지된 경우라면 이의신청 처리 전에 30일 이내 결제 수단 재인증을 요구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메타는 Meta 비즈니스 지원 센터의 계정 해킹 신고와 결제 이의제기가 공식 창구입니다. 무단 결제 건은 결제 설정 화면에서 이상 청구 내역을 확인하고 이의제기를 접수하시고, 동시에 카드사에도 부정 사용 신고를 넣어 추가 결제를 막는 걸 병행하셔야 합니다. 피해 금액이 크거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정황이 있다면, 플랫폼 이의제기·카드사 신고와 별개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나 KISA 118 상담센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는 것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합법적인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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