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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카피·디자인·숏폼·UGC

상세페이지 영상을 소규모 셀러가 최소 비용으로 테스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답변

소규모 셀러가 상세페이지 영상을 최소 비용으로 테스트하시려면 전체를 한 번에 바꾸기보다 범위를 좁혀 시작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영상 제작 프로젝트 데이터 기준으로, 이미 촬영된 영상의 후반 편집만 맡기면 100만원 미만, 촬영이 포함된 간단한 인터뷰·스케치·제품 영상은 300만원 이상, 간단한 연출의 바이럴 광고·인포그래픽 영상은 500만원 이상, 기획·촬영이 포함된 기업·제품 홍보 영상과 특수촬영·3D가 들어간 고완성도 광고 영상은 1,000만원 이상이 기준입니다. 판단 기준은 두 가지—"영상을 전담할 인력이 내부에 있는가"와 "완성도가 성과를 얼마나 좌우하는가"입니다. 반복 제작이 많은 숏폼·주간 콘텐츠는 전담 인력이 있다면 자체 제작이 유리하고, 브랜드 필름·광고처럼 완성도가 중요한 영상은 외주가 유리합니다. 촬영만, 편집만 맡기는 부분 외주도 가능해 인력이 부족한 팀이 현실적으로 많이 택합니다. 영상 외주는 보통 상담→계약→기획→촬영→편집·수정→납품 6단계로 진행되고, 계약 전에 기본 수정 횟수·납품물 사양·납기일을 문서로 남겨둬야 나중에 "이건 얘기가 안 됐는데요" 식의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게 시작해서 효과를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히시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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