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법률·플랫폼정책·보안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 광고주 보고서 사실·추정 구분

답변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광고주 보고서에 담을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광고 소재·랜딩페이지가 걸리는 심의는 크게 두 층위다 — ① 플랫폼 자체 정책(메타·구글·네이버 광고 정책상 금지·제한 업종 및 표현)과 ② 국내법(표시광고법의 부당한 표시·광고 금지, 의료광고 사전심의, 업종별 특별법)이다. 플랫폼 심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예: "검토 중" 상태 24시간 이상 지속) 결제 상태·정책 위반 가능성·광고주 인증 여부 순으로 점검하는 것이 실무 체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는 플랫폼이 직접 집계한 실측 수치(노출·클릭·플랫폼 내 전환)와, 귀속모델·MMM(마케팅믹스모델링)·서베이 기반의 추정치를 시각적으로도 구분해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 표에 '실측' '모델 추정' 태그를 달거나 색을 다르게 쓰는 식이다. 여러 매체를 동시에 운영할 때 발생하는 중복 전환(한 명의 구매를 여러 채널이 각자 자기 성과로 잡는 문제)은 사실이 아니라 귀속 방법론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므로, 합계를 낼 때는 반드시 어떤 귀속 기준(라스트클릭, 데이터기반 등)을 썼는지 각주로 남긴다. 확인이 안 되는 수치(예: 오프라인 전환의 정확한 온라인 기여도)는 단일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추정 범위(예: 15~25%)로 제시하며, 그 범위를 어떻게 산출했는지 방법을 함께 적어야 광고주가 신뢰할 수 있다. 다음 보고서부터는 표에 '실측/추정' 태그만 추가해도 광고주와의 신뢰 문제 상당 부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