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국내외 시장 진출 캠페인이 기대보다 낮을 때 바로 예산부터 줄이면, 진짜 원인이 측정 오류나 실행 문제였을 경우 오히려 손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먼저 숫자 자체가 정확한지(태깅·연동 오류)부터 확인하고, 그다음 실행 요소(타겟팅·소재·시점) 문제인지를 봅니다. 특정 국가 성과가 낮으면 매체 타겟팅 문제인지, 현지 결제·배송 인프라 미비로 전환 자체가 막혀 있는지부터 구분해야 광고 예산만 줄이는 오판을 피할 수 있습니다. 측정·실행 문제를 제외하고도 성과가 낮다면, 그때 비로소 예산 규모나 채널 배분을 조정하는 순서로 진단해야 원인을 잘못 짚어 예산만 줄이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