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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조직·업무프로세스

대행사에서 콜TM 영업할 때 DB는 회사가 주나요, 개인이 구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콜TM으로 영업할때 DB는 개인이 찾아서 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 DB를 주나요??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행사마다 다르고, 업계 공통 표준이 있는 건 아닙니다. 회사가 DB를 제공하는 구조는 회사가 구매·수집한 리드를 영업사원에게 배분하는 방식이고, 개인 구비형은 영업사원 각자가 지인·기존 네트워크·직접 영업으로 DB를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 더 흔한지는 대행사의 영업 모델에 따라 갈립니다. 다만 DB 출처를 확인하는 절차는 회사가 주든 개인이 직접 구하든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수집·매매된 이른바 '불법 DB'를 활용한 콜TM 영업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자 정보통신망법상 불법 스팸 규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DB를 어디서 받든 그게 합법적으로 수집·동의된 것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회사와 영업사원 모두 법적 리스크를 지게 됩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입사·계약 전에 DB 제공 여부와 수량을 명확히 확인하시는 걸 권합니다. DB를 개인이 직접 구해야 하는 구조인데 이걸 모르고 입사하면, 초기 몇 달간 영업할 대상 자체가 없어 실적을 내지 못하는 상황에 부딪히는 사례가 흔히 보고됩니다. 면접 단계에서 'DB는 회사가 주는지, 제가 직접 구해야 하는지, 준다면 어떤 경로로 수집된 DB인지'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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