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이 항목은 사실 메타나 자피어 자체의 표준 기능은 아닙니다. 메타 리드 광고와 구글시트를 연결하는 자피어 기본 흐름(New Lead 트리거 → Create Spreadsheet Row 액션)에는 '판매 퍼널'이라는 설정 항목이 없습니다. 이 선택지가 마지막 화면에 등장한다면, 대부분 연결 대상이 구글시트가 아니라 파이프라인·딜(거래) 개념을 쓰는 CRM일 가능성이 높고, '판매 퍼널'은 그 CRM 쪽에서 새 리드를 어느 영업 단계·파이프라인에 넣을지 지정하는 그 CRM 고유의 설정입니다. 어떤 걸 골라야 할지는, 일반적으로 신규 리드가 처음 들어갈 영업 단계를 지정하는 용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별히 세분화된 캠페인 구조가 있는 게 아니라면 신규 리드가 실제로 가장 먼저 놓이는 단계(보통 '신규 리드' 또는 '문의 접수'에 해당하는 첫 단계)를 선택하시는 게 무난하고, 이후 상담·영업 과정에서 담당자가 CRM 안에서 단계를 옮기시면 됩니다. 정확히 확인하시려면, 이 항목의 정확한 의미와 선택지 목록은 자피어 공식 문서가 아니라 실제 연결하려는 목적지 앱(CRM 등)의 자체 도움말이나 관리자 화면에서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선택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잘못된 퍼널을 선택하면 리드가 실제 영업 프로세스와 맞지 않는 단계에 들어가 담당자가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