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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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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든 B2B 서비스(예: AI 라이브홈쇼핑)를 광고주·대행사에게 알리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AI 라이브홈쇼핑을 광고주님들이나 대행사에게 알리려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새 B2B 서비스를 광고주·대행사에게 알리는 방법은 몇 갈래로 나눠집니다. 오프라인은 업계 컨퍼런스·박람회·세미나 부스 참가입니다. 실제 구매 결정권을 가진 담당자가 밀집돼 있어 일반 대중 광고보다 리드(잠재 광고주) 품질이 높다는 것이 B2B 마케팅 업계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온라인은 광고주·대행사가 실제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아이보스, 마케터 전용 오픈채팅방·페이스북 그룹 등)에 서비스 소개 게시물을 올리거나, 그 커뮤니티가 제공하는 광고 지면(배너·뉴스레터 협찬)을 활용하는 것이 타겟 도달 효율이 높습니다. 다만 커뮤니티마다 광고성 게시물 회칙이 다르므로 사전에 운영진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신뢰를 쌓는 콘텐츠도 병행하세요. B2B 서비스는 소비자 대상 서비스보다 구매 결정 사이클이 길고 여러 이해관계자가 관여하므로, 실제 도입 사례(케이스 스터디)·데모 영상·백서(whitepaper)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어 검색·이메일 뉴스레터로 배포하는 콘텐츠 마케팅이 신뢰 형성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 전략입니다. 직접 접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업종·직무로 필터링한 뒤 다이렉트 메시지나 스폰서드 콘텐츠로 접근하는 방법이 글로벌 B2B 마케팅에서 흔히 쓰이며, 국내에서는 이메일 뉴스레터나 카카오 채널 브랜드메시지로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메일·문자 발송은 정보통신망법상 사전 수신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특히 '대행사'를 타겟으로 한다면, 대행사가 매체를 자사 광고주에게 재판매(리셀)하는 구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대행사는 매체사에 매체비를 먼저 지급해 광고를 집행한 뒤 광고주에게 청구하는 정산 구조가 익숙하므로, 신규 매체(AI 라이브홈쇼핑)를 소개할 때도 이 정산 흐름(선집행-후청구)에 맞춰 파트너십 조건을 설계하면 대행사 입장에서 진입장벽이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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