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리테일·커머스·배달플랫폼

쿠팡 의존도를 낮추고 다른 채널로 판매를 확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신선식품 매출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채널을 넓히실 때 후보군부터 보면, 국내 주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은 쿠팡·네이버·11번가이고, 이 외에 SSG.com·GS리테일·올리브영·무신사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쿠팡 의존도를 낮추려면 이런 채널들이 다음 후보가 됩니다. 광고비 여력이 딸리신다고 하셨으니, 신규 유료 채널에 광고비를 바로 분산 투입하기보다 이미 확보된 자산(스마트스토어 리뷰·팬층, SNS 팔로워)을 활용한 공동구매·기획전·딜 참여처럼 광고비 없이 노출을 늘릴 수 있는 프로모션 참여를 먼저 시도하시고, 성과가 검증된 채널부터 순차적으로 유료 광고를 늘리시는 순서를 권합니다. 신선식품이시니 유통기한이 짧고 콜드체인 배송이 필요한 상품 특성상, 쿠팡 로켓프레시 같은 신선물류 인프라가 없는 채널로 확장하실 때는 배송 리드타임·품질 유지가 관건이 됩니다. 스마트스토어·자사몰로 확장하시더라도 자체 냉장·냉동 배송 파트너사(택배사) 확보를 먼저 검토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서드파티 쿠키의 단계적 폐지로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 광고 모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 의존도를 낮추면서 자사몰·스마트스토어의 재구매 고객 데이터를 직접 쌓아두시는 게 특정 플랫폼에 휘둘리지 않는 채널 다변화 전략의 핵심입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