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SA(검색광고)와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스마트스토어와의 데이터 연동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SA는 광고주 ID 연동으로 마케팅 분석 탭에 광고비가 자동 반영되지만, GFA는 별도 연동 체계를 쓰고 있어서 두 매체의 반영 방식이 같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SA와 GFA를 통합 플랫폼으로 합칠 계획이 2025년 하반기 목표로 있었는데, 완전히 통합되기 전까지는 이런 차이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GFA 쪽 전환 추적은 검색광고 관리자센터의 '도구 > 프리미엄 로그분석'에서 발급되는 공통키를 스토어에 설치해 신청하고, 신청 후 통상 7영업일 이내 검수가 완료되면 데이터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 연동이 정상 작동해도 스마트스토어센터의 '유입채널별 광고비 집행' 화면에 GFA 광고비가 자동 반영되는지는 SA와 별개 문제라, 연동 설정과 화면 반영 여부를 따로 점검하셔야 합니다. 점검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GFA 캠페인에 연결한 프리미엄 로그분석 공통키가 지금 쓰시는 스토어와 정확히 동일한지 ②GFA 계정과 스마트스토어의 사업자 정보(또는 광고주 ID)가 일치하는지 ③GFA 캠페인을 만든 지 얼마 안 돼 데이터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시점은 아닌지 ④애초에 이 화면이 모든 GFA 캠페인 유형의 비용을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까지 순서대로 좁혀가시면 됩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 화면이 GFA 비용을 지원하는 정확한 조건은 공식 문서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라, 위 단계로도 안 잡히면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나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