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정확히 '이 자리에 고정'은 어려워요, 당근 광고는 경매형이거든요. 당근마켓 광고는 경매 방식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특정 화면 자리(예: 피드 맨 위 첫 배너)에 항상 고정되도록 예약하는 기능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노출 순서·위치는 입찰가·소재 품질 등에 따라 매 노출마다 달라져요. 대신 좁힐 수 있는 건 위치입니다 — 당근 반경 타겟팅 광고는 비즈프로필 등록 주소 기준 최소 300m~최대 1.5km까지 100m 단위로 설정할 수 있고, 2026년 3월 9일부터는 동/반경 단위 대신 지도 위에 직접 범위를 그려 최대 10개 범위를 선택하는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 타겟팅도 추가됐습니다. 반경 타기팅은 식당·카페·미용·학습시설·부동산 중개업 등 특정 업종에 우선 적용된 이력이 있으니 자기 업종이 포함되는지 광고센터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노출 순위를 끌어올리고 싶다면 입찰가만 올리기보다 소재의 클릭 품질(실제 매장 사진, 동네 이름·구체 혜택을 첫 문장에, 이웃 말투)을 높이는 쪽이 실무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