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이런 자체 매체 광고는 공개 플랫폼과 진입 경로가 다릅니다. 대형 여행사(자체 앱·웹을 보유한 하나투어·모두투어·마이리얼트립·야놀자 등)의 앱·웹 내부 광고 인벤토리는 구글·메타 같은 공개된 셀프서비스 광고 플랫폼과 달리, 각 사가 운영하는 '광고 문의' 또는 '제휴·비즈니스 문의' 채널을 통해서만 집행 가능한 자체 매체 광고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직접 채널을 찾기 어렵다면 이 경로도 있습니다. 일부 대형 매체는 직접 문의 대신 미디어렙(광고 대행 전문 매체사)을 통해서만 광고 집행을 받는 경우도 있어, 해당 여행사의 광고를 이미 취급하고 있는 미디어렙·대행사를 통해 진입하는 것도 일반적인 경로입니다. 어느 쪽이든 결국 이렇게 진행됩니다. 매체 자체 광고는 단가·재고·소재 규격이 시즌·캠페인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공개된 고정 요율표보다는 담당 채널에 직접 문의해 현재 가능한 지면·기간·단가를 안내받는 것이 표준적인 절차입니다. 대상 여행사 홈페이지 하단의 '제휴 문의'·'광고 문의'를 먼저 찾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