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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검색·디스플레이·소셜·영상광고

구글·메타에서 같이 쓸 수 있는 광고 소재 규격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구글&메타 광고 소재 호환, 규격 질문드립니다

답변

말씀하신 규격을 정리하면, 정사각형(1:1)과 세로형(4:5)이 구글과 메타 양쪽에서 공통으로 요구하는 비율입니다. 구글은 가로 1.91:1(최소 1200×628), 세로 4:5(최소 1200×1500), 정사각형 1:1(최소 1200×1200)을 요구하고, 메타는 피드 4:5(권장 1080×1350), 스토리·릴스 9:16(권장 1080×1920), 캐러셀·탐색 1:1(1080×1080)을 씁니다. 구글의 세로형 최소 해상도(1200×1500)가 메타 피드 권장 해상도(1080×1350)보다 크기 때문에, 1200×1500(4:5) 이상으로 제작하신 뒤 두 플랫폼에 각각 업로드하시면 화질 손실 없이 재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1도 마찬가지로 1200×1200 이상으로 만들면 양쪽 요구 해상도를 모두 충족합니다. 영상의 경우 배치에 따라 4:5 또는 9:16이 갈리므로(구글도 캠페인 유형별로 16:9·9:16·1:1을 요구), 마스터 영상을 9:16(세로)으로 촬영·편집한 뒤 각 플랫폼·배치별로 크롭해 4:5·1:1·16:9 파생본을 만드는 순서가 재작업을 줄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꼽힙니다. 어느 비율로 제작하시든, 로고·CTA 문구 같은 핵심 정보는 화면 상하단 UI 버튼·자막에 가려지지 않도록 중앙 60~70% 영역 안에 배치하시는 게 플랫폼 공통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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