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말씀하신 대로 채널 소식만 발행하는 건 무료가 맞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의 개설과 기본 운영(프로필 관리, 소식 발행 등)은 전액 무료이고, 실제 비용이 발생하는 지점은 버튼·이미지를 정교하게 구성해 대량으로 내보내는 '브랜드 메시지'(옛 친구톡) 발송 기능에 한정됩니다. 소식을 발행하면 채널 친구의 카카오톡에 노출되는 방식으로 전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정확한 전달 방식과 대량 발행 시 무료 한도가 있는지는 카카오 공식 문서로 명확히 확인하지 못해, 실제 발송 전 채널 관리자센터의 '소식' 메뉴 안내 문구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반대로 브랜드 메시지는 발송 건당 과금되고, 기본형과 여러 이미지·버튼을 담는 와이드형의 단가가 다릅니다 — 친구 1만 명에게 한 번 발송하면 '건당 단가 × 1만'이 비용으로 청구되는 구조입니다. 광고성 메시지인 브랜드 메시지는 야간 발송도 제한돼, 통상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는 보낼 수 없다는 점도 함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