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메타 오디언스 세팅이 계정 단위인지 캠페인 단위인지 헷갈리는 건 흔한 고민입니다. 메타 맞춤 타겟·유사 타겟은 광고 계정(비즈니스 관리자) 단위의 자산으로 한 번 생성되며, 캠페인마다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여러 캠페인·광고 세트에서 반복해서 선택해 쓸 수 있습니다. 이 오디언스는 웹사이트 방문자(픽셀), 고객 리스트 업로드(이메일·전화), 앱 활동, Meta 플랫폼 참여(페이지 방문자·동영상 시청자·리드폼 제출자)의 4가지 데이터 소스로 만듭니다. 저장해둔 오디언스는 이름을 붙여 다른 캠페인에서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저장된 타겟(Saved Audience) 기능으로 오디언스 설정 조합을 저장해두고 '저장된 타겟 사용'을 선택해 즉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오디언스를 실제로 어떤 캠페인·광고 세트에 넣을지는 매번 선택해야 합니다 — 타겟 자체를 적용하는 것은 게재 위치·예산과 함께 광고 세트 레벨에서 이뤄지는 설정입니다. 정리하면, '만들기'는 계정 단위 자산 관리이고 '적용하기'는 캠페인(광고 세트)마다 하는 선택입니다. 새 캠페인을 만들 때마다 오디언스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는 없으니, 참여·구매·리스트 기반 오디언스를 몇 개 표준 세트로 만들어두고 재사용하는 방식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