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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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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다이내믹(DPA) 광고는 실무에서 언제, 어떻게 쓰이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 다이내믹광고는 어떨때 쓰는걸까요?

답변

동적 제품 광고(DPA)는 이미 자사 사이트·앱을 방문해 특정 상품을 조회했거나 장바구니에 담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그 사람이 실제로 본 상품을 자동으로 다시 보여주는 리타겟팅용 광고입니다. 상품 하나하나를 수동으로 만들 필요 없이, 연동된 카탈로그에서 개인별로 관련 상품을 자동 조합해 노출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장바구니 이탈자 다시 붙잡기', '이 상품 봤던 사람에게 재노출' 같은 상황에서 씁니다. DPA가 이미 방문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광범위 잠재고객 동적 광고(DABA)는 메타 알고리즘이 유사 상품을 검색·클릭·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유사 페이지에 반응한, 자사 사이트를 아직 안 와본 사용자까지 넓혀 신규 고객 발굴에 씁니다. 즉 실무에서는 리타겟팅은 DPA, 신규 발굴은 DABA로 역할을 나눠 쓰는 게 기본 구조입니다. 세팅 순서로 보면, 카탈로그 광고(DPA·DABA)는 어드밴티지+ 판매 캠페인(옛 Advantage+ Shopping Campaigns) 안에서 실행됩니다. 카탈로그가 상품·소재 엔진이라면 어드밴티지+ 판매 캠페인은 그 상품을 담는 캠페인 껍데기(자동화 예산·타겟팅 구조)에 해당합니다. 먼저 상품 카탈로그를 상거래 관리자에 연동하고, 캠페인 목표를 판매로 설정한 뒤 카탈로그를 선택하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때 CSV·TSV·XML·엑셀·구글 시트 중 하나로 상품 피드를 만들어 id·title·description·availability·price·link·image_link·brand 같은 필수 필드를 정확히 채워야 하고, 재고·가격이 자주 바뀌는 쇼핑몰은 매시간 단위 피드 갱신을 권합니다. 피드가 낡아 있으면 품절 상품이 계속 노출되는 등의 오류가 생기니 이 부분을 놓치지 않으셔야 DPA가 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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