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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검색·디스플레이·소셜·영상광고

네이버 확장검색에서 자사명 대신 경쟁사가 노출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네이버 확장검색 관련문의드립니다.

답변

네이버 확장검색은 AI 기반 검색엔진 기술로 광고주의 랜딩페이지 콘텐츠와 검색어 간 연관성을 분석해, 각 광고주가 등록하지 않은 유사 검색어에도 광고를 자동 노출하는 기능입니다. 이 때문에 자사 브랜드명을 검색해도, 그 브랜드명과 랜딩페이지 연관성이 높다고 시스템이 판단한 경쟁사 광고가 함께 노출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책은 이렇습니다. 자사 브랜드명 검색 결과 상단을 확실하게 지키는 공식적인 방법은 네이버 브랜드검색광고를 직접 구매하는 것입니다. 브랜드검색광고는 통합검색 상단의 별도 영역을 브랜드가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상품이라, 파워링크 확장검색 노출과는 별개로 경쟁사가 끼어들 수 없는 자리입니다. 파워링크에서는 자사 브랜드 키워드에도 직접 입찰해 정상적으로 광고를 등록해두는 것이 기본 방어책입니다. 경쟁사가 자사 브랜드명 자체를 키워드로 직접 등록해 노출되는 경우라면, 네이버 검색광고 고객센터에 상표권 침해 소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거나 신고할 수 있는 절차가 있습니다. 다만 '제외검색어' 설정은 자기 광고가 원치 않는 검색어에 노출되는 것을 막는 기능이지, 경쟁사가 확장검색으로 노출되는 것 자체를 차단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확장검색으로 인한 경쟁사 노출은 광고주가 직접 끌 수 있는 스위치가 없어, 브랜드검색광고 확보나 신고 절차 같은 외부적 방어책에 의존해야 합니다. 확장검색 알고리즘의 세부 매칭 로직은 네이버가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차단 방법은 확인이 어렵지만, 로직 변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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