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구글 Performance Max(PMax)는 검색·디스플레이·유튜브·지메일·디스커버·지도 등 여러 채널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어 AI가 자동 최적화하는 통합 광고 상품입니다. 채널별로 소재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애셋 그룹 단위로 이미지·텍스트·영상을 등록하면 구글이 채널·지면에 맞춰 조합을 자동 생성합니다. 반면 디맨드젠(Demand Gen)은 유튜브(쇼츠 포함)·디스커버·지메일·구글 지도를 중심으로 한 '발견형' 캠페인으로, PMax가 검색·쇼핑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자동화라면 디맨드젠은 신규 수요 창출에 더 집중합니다. 소재를 만들 때 채널별로 이렇게 나눠 접근하시면 됩니다. GDN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가로(1.91:1, 권장 1200×628), 정사각형(1:1, 권장 1200×1200), 세로(9:16, 권장 900×1600) 세 비율의 이미지가 필요하며 종횡비당 최대 15장, 광고그룹당 3~4개의 서로 다른 메시지 조합을 등록하는 게 권장됩니다. 제품이 이미지의 2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이미지 위 텍스트·로고 오버레이는 피해야 합니다. 유튜브 소재는 형식마다 접근이 다릅니다. 인스트림(스킵 가능)은 5초 안에 스킵당하지 않을 후킹이 핵심이고, 범퍼(6초 이하)는 짧고 강렬한 브랜드 메시지 하나만 담아야 하며, 인피드는 썸네일 이미지·문구가 클릭을 좌우하는 CPC 방식이라 썸네일 자체가 소재의 절반입니다. 다만 PMax는 자동화 강도가 가장 높은 만큼 학습에 필요한 전환 데이터 요건도 가장 까다롭습니다. 최근 30일 기준 전환 15건 이상을 확보하지 못한 신규 계정이라면, PMax보다 채널을 나눠 운영하며 데이터를 먼저 쌓는 편이 안전합니다(구글이 공식 최소치를 밝히지 않아 실무 관찰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