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맞춤 타겟(Custom Audience)은 4가지 데이터 소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방문자(픽셀), 고객 리스트 업로드(이메일·전화), 앱 활동, Meta 플랫폼 참여(페이지 방문자·동영상 시청자·리드폼 제출자). 최소 인원은 100명이지만 실제 광고 전달을 위해서는 1,000명 이상을 권장합니다 — 100명 미만이면 광고가 거의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 고객 리스트가 있다면 유사 타겟(Lookalike)이 효율적입니다. 소스 오디언스는 최소 100명, 최적 성과를 위해서는 1,000명 이상의 구매자 오디언스가 권장되고(고품질 1,000명이 일반 방문자 5만명보다 성과가 좋다는 관찰도 있습니다), 유사도는 1%·5%·10% 단계로 조정합니다 — 1%는 소스와 가장 유사한 사용자만, 값이 커질수록 유사도는 낮아지고 도달범위는 넓어집니다. 관심사 기반 타겟팅을 쓸 때 알아둬야 할 변화가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상세 타겟팅(관심사) 옵션은 엄격한 필터가 아니라 '오디언스 제안'으로 재분류되어 있어, 지정한 조건은 AI에게 주는 출발 신호로 작동하고 성과가 좋으면 그 조건 밖의 유저에게도 노출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 상태·인종·정치 성향·종교·성적 지향·노동조합 가입 같은 민감 카테고리는 2022년부터 상세 타겟팅에서 제거되어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맞춤 타겟(리타겟팅)·유사 타겟(신규 확장)·관심사 기반(콜드 오디언스 탐색) 세 갈래를 함께 세팅해두고, 학습 단계 데이터를 보면서 어느 쪽이 더 낮은 비용으로 전환을 만드는지 비교하는 방식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