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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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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타겟 조건으로 캠페인을 만들었는데 예상 타겟 규모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캠페인 동일한 세팅인데 타겟 규모가 다른 이유?

답변

광고 관리자 화면에 뜨는 "예상 잠재 도달수·타겟 규모"는 확정된 통계치가 아니라 조회 시점마다 실시간으로 재계산되는 추정치입니다. 플랫폼의 실제 활성 사용자 수 변동, 최근 사용자 행동 데이터 업데이트, 추정 모델 자체의 조정에 따라 똑같은 조건을 입력해도 조회 시점마다 다른 숫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메타처럼 상세 타겟팅(관심사) 옵션이 엄격한 필터가 아니라 '오디언스 제안'으로 재분류된 플랫폼에서는 이 차이가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 지정한 조건이 고정된 모수를 걸러내는 게 아니라 AI에게 주는 출발 신호로 쓰이기 때문에, 추정 규모 자체가 알고리즘의 최신 판단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캠페인을 만든 시점이 하루~며칠만 달라도 추정 모델이 반영하는 최신 데이터가 달라 규모가 다르게 나올 수 있고, 계정 자체의 과거 집행 이력(그 계정이 이미 도달한 사용자 풀)도 추정치 계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두 캠페인이 "완전히 동일한 조건"으로 보여도 100% 같은 숫자가 나오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숫자 차이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실제 노출·전환 데이터가 쌓인 뒤 성과로 비교하는 것이 더 신뢰할 수 있는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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