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메타 기준으로, 소재 등록·게재 오류는 대개 다섯 갈래 중 하나입니다 — ①이미지·영상 비율·해상도가 규격과 불일치, ②URL에 잘못된 파라미터·리다이렉션 체인·추적 스크립트 충돌, ③랜딩페이지 접속 불가(서버 오류·SSL 인증서 만료·모바일 미대응), ④소재 텍스트에 금지어·과장 표현·의무 표기 누락, ⑤미리보기가 실제 게재 화면과 다르게 캐시되어 보이는 렌더링 지연. 이미지 관련 오류라면 소재 규격부터 재확인하세요. 이미지는 초점이 선명해야 하고 과도한 필터·불명확함·시각적 왜곡이 없어야 하며, 제품이 이미지의 2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콜라주·디지털 합성 배경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이미지 텍스트 20% 초과 시 자동 반려" 같은 경직된 규정은 폐지됐지만, 텍스트 비중이 높은 소재는 예상 성과 점수가 낮게 매겨져 실질적으로 노출·비용 면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방금 수정한 소재의 미리보기가 예전 상태로 보이거나 깨져 보인다면 캐시 지연일 가능성이 큽니다. 몇 분~몇 시간 뒤 새로고침하거나 시크릿 창에서 다시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계속 깨진다면 이미지 파일 자체의 손상이나 용량 초과를 의심해야 합니다. 검토(심사) 자체는 대부분 24시간 이내 끝나지만 이미지·동영상·문구·타겟팅·랜딩페이지를 함께 심사하다 보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반려됐다면 문제 된 요소만 고쳐 재제출하거나 검토를 다시 요청하세요. 네이버·구글·카카오·틱톡도 검수 절차의 큰 흐름(규격 확인→소재 심사→게재)은 같고, 규격 수치와 검수 소요 시간만 플랫폼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