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예산·수익성·예측

고액 광고비 결제용으로 캐시백 혜택이 좋은 법인·개인사업자 카드를 추천해주세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법인 월 5천~1억 광고비 캐시백 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해외광고비 (메타, 틱톡) 결제용으로 2.8%보다 높은 카드 있을까요?

답변

특정 카드 상품을 콕 집어 추천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카드사·카드 상품의 캐시백 요율·한도는 수시로 개정되는 약관 사항이라, 지금 안내하는 정보가 실제 신청 시점에는 바뀌어 있을 위험이 큽니다. 12code는 특정 카드 상품명이나 구체적인 캐시백 %를 단정해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 카드사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약관을 신청 직전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유일하게 정확한 방법입니다. 대신 결제대상 결제 카드를 고르실 때 캐시백 요율보다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게 있습니다. 메타·틱톡 같은 해외 매체 광고비를 카드로 결제할 때는 해외원화결제(DCC) 처리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KRW)로 결제가 시도되면 DCC 중계업체가 임의로 정한 환율이 적용돼 결제금액의 3~8%(자료에 따라 5~10%) 수준의 환전 수수료가 최초 승인금액에 포함돼 붙습니다. 이 수수료는 어떤 캐시백 혜택보다 크게 손실을 낼 수 있어, 광고비 결제 카드를 고를 때는 캐시백 요율과 함께 반드시 DCC 차단 서비스 제공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행히 국내 주요 카드사(KB국민카드·신한카드·하나카드 등)는 해외원화결제(DCC) 차단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면 그 시점부터 원화 결제 시도가 자동 승인거절되고 달러 등 현지통화 결제만 가능해집니다. 광고비 결제용 카드를 발급받으면 가장 먼저 이 DCC 차단 설정부터 신청하는 것이 캐시백 혜택을 고르는 것보다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그리고 광고비 결제는 대개 '광고·마케팅 서비스업' 또는 해외 IT 서비스업 MCC(가맹점 업종 코드)로 분류되는데, 카드사의 '적립 제외 업종' 목록에 이런 MCC가 포함된 경우 캐시백·포인트 적립이 아예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고를 때는 광고 결제가 실제로 적립 대상 업종에 해당하는지 카드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약관의 적립 제외 업종 목록을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