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NT 파라미터(사용자정의채널)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자신이 만든 채널(블로그·SNS·외부 링크 등)별로 유입을 구분해 보던 예전 통계 기능의 명칭입니다. UX 개편 이후 이 기능의 정확한 신규 위치·명칭은 이번 조사에서 네이버 공식 도움말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확한 메뉴명·경로를 지어내지 않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다만 방향성은 안내해드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는 통상 '통계' 대메뉴 아래 방문 분석·판매 분석·마케팅 분석 등의 소메뉴로 유입경로·채널별 성과를 제공하는 구조를 유지해왔습니다. UX가 개편됐더라도 유사한 유입경로 관련 기능은 이 '통계' 대메뉴 계열 어딘가로 재배치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 관리자 화면에서 '통계' 대분류 하위에 '마케팅 채널 분석'과 유사한 이름의 메뉴가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거나, 네이버 판매자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는 것을 우선 권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채널별 링크에 표준 UTM 파라미터(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를 붙여 GA4처럼 네이버 플랫폼 개편에 영향받지 않는 자체 분석 도구로 병행 추적해두시면, 플랫폼 UI가 또 바뀌더라도 채널별 유입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마트스토어에 GA4 태그를 직접 설치할 수 없다는 제약은 여전히 적용되므로, UTM 자체는 네이버 검색광고·프리미엄 로그분석 쪽에서 식별하는 용도로만 쓰인다는 한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