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매체별로 규격이 다르니 하나씩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피드 광고의 권장 이미지 규격은 1080×1350픽셀(4:5 종횡비)입니다. 이 규격이 모바일 피드에서 가장 많은 화면 공간을 차지해 화면을 꽉 채운 느낌을 줍니다. 스토리·릴스는 1080×1920픽셀(9:16 세로)로 전체 화면을 채웁니다. 메타 소재 전략의 기본은 정사각형(1:1, 1080×1080) 1개와 세로형(9:16) 1개, 총 2개 버전만 준비하면 대부분의 배치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배치별로 이미지를 3가지 넘게 따로 만들다가 특정 지면에서 잘리는 문제가 생긴다면, 오히려 이 2종 조합으로 단순화하고 각 배치에 맞는 자산이 자동 매칭되도록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컬렉션 광고의 상품 그리드가 '라운드로 보이게' 하는 부분은 메타가 광고주에게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소재 설정 옵션이 아니라 기기·앱 버전의 UI 렌더링 방식에 가까워 보이며, 광고주가 이미지 파일 자체를 둥글게 만들어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구글]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RDA)는 세 가지 이미지 종횡비를 요구합니다 — 가로 1.91:1(권장 1200×628px, 최소 600×314px), 정사각형 1:1(권장 1200×1200px, 최소 300×300px), 수직 9:16(권장 900×1600px, 최소 600×1067px). 각 종횡비당 최대 15개까지 업로드할 수 있고, 최소 크기로 올리면 자동 확대되며 화질이 저하되므로 권장 크기 이상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효율 좋은 규격 하나'를 고르는 접근보다, 세 종횡비를 규격대로 채우고 다양한 이미지(최소 3~5개 이상)를 넉넉히 등록하는 편이 실질적인 성과에 유리합니다 — 구글 AI가 여러 이미지 조합 중 효과적인 조합을 자동으로 학습·최적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는 초점이 선명해야 하고 제품이 이미지의 20% 이상을 차지해야 하며, 로고·텍스트 오버레이나 콜라주·합성 배경은 피해야 승인·성과 양쪽에 유리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카드형(슬라이드)처럼 이미지가 노출되는 확장소재는 '이미지형 서브링크'이며, 규격은 214×214픽셀(정사각형)입니다. 이보다 큰 이미지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214×214로 크롭되고, 광고그룹당 최대 3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인용품·병의원·금융보험 카테고리는 이미지형 서브링크 등록이 제한됩니다. [GFA] 카카오 GFA(피드형 네이티브 광고)의 정확한 픽셀 규격은 이번 조사에서 공식 문서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카카오 광고 상품은 관리자센터(카카오모먼트) 안의 소재 등록 화면이 규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UI 개편으로 규격이 바뀔 수 있으므로, 집행 직전 관리자센터의 소재 가이드에서 최신 규격을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