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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계정·권한·결제·심사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비가 예상과 다르게 청구돼요(중복·지연·소액분할·변동)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 광고 결제 기준액 설정해도 지켜지지 않아요 · 페이스북 광고 결제 여러번 되는 경우 · 인스타그램 광고 종료 후 한참 지나서 결제되는 이유 · 인스타그램 광고 소액 결제가 매일 나가요 · 메타 광고비 출금액이 매번 달라요 · X(트위터) 광고비 미결제 잔액 정산 어떻게 하나요 · 메타 신규 캠페인 활성화 후 10분 만에 일예산 초과 지출

답변

메타 청구가 예상과 다르게 찍히는 대부분의 사례는 결제한도(threshold billing) 구조를 이해하면 설명이 됩니다. 결제한도(threshold billing) 방식에서는 광고비 누적액이 결제한도에 도달하는 시점에 그 금액이 청구되고, 남은 비용은 월 정기 청구일에 별도로 청구된다. 소액이 하루에 여러 번 나가는 경우는 결제한도가 낮게 설정된 계정일수록 지출이 그 한도에 자주 도달해 소액 청구가 하루에도 여러 번 발생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 한도를 올리면 청구 빈도는 줄어드는 대신 한 번에 청구되는 금액이 커지는 구조다. 신규 계정이라면 한도 자체가 아직 낮을 수 있습니다 — 신규 광고계정은 결제한도가 작은 금액으로 자동 시작하고, 결제가 문제없이 이뤄진 이력이 쌓이면 한도가 단계적으로 올라가 최종 한도에 도달하는 구조다. 정확한 시작 금액·상승 폭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결제한도는 광고계정 결제 설정 화면에서 광고주가 직접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결제 화면에서 한도를 원하는 수준으로 올려보시면 청구 빈도가 줄어듭니다. 캠페인이 끝났는데 한참 뒤에 결제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캠페인이 종료된 뒤 시간이 한참 지나 결제가 발생하는 것은, 결제한도 방식에서는 광고비가 '집행 즉시'가 아니라 누적액이 한도에 닿는 시점 또는 월 정기 청구일에 청구되기 때문일 수 있다 — 캠페인 종료 시점과 결제 시점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광고 중단과 결제 시점을 같은 날로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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