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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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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이 인스타그램으로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인스타그램 마케팅 유용한 방법 없을까요

답변

오프라인 매장은 두 가지를 같이 챙겨야 합니다 — 발견되는 것과, 발견된 뒤 헤매지 않게 만드는 것. 인스타그램 피드 랭킹에서 비중 있게 보는 상호작용은 체류 시간·댓글·좋아요·공유·프로필 탭 다섯 가지이며, 공식 목록에 없더라도 저장(Save)이 실무에서는 강한 관심 신호로 다뤄집니다. 매장 계정이라면 '이 근처 맛집 저장해두고 나중에 가보세요'처럼 저장을 유도하는 정보성 콘텐츠(가는 법, 웨이팅 팁, 메뉴 조합 추천)가 신규 방문객을 향한 도달을 넓히는 데 유리합니다. 발견된 다음 프로필에 들어온 사람에게는 하이라이트가 중요합니다. 하이라이트는 프로필의 서브 메뉴처럼 작동합니다. 매장을 운영한다면 '매장 안내'(위치·영업시간·주차), '후기'(고객 실사용 후기), '이벤트', '메뉴/상품'처럼 실용적인 카테고리로 나누는 것이 기본이며, 방문자는 대부분 왼쪽 몇 개만 눌러보고 넘어가므로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정보(매장 안내·진행 중 이벤트)를 맨 왼쪽에 배치해야 합니다. 신규 방문객이 검색으로 프로필에 처음 들어왔을 때, 게시물을 넘겨보지 않아도 하이라이트만으로 '여기가 어디고 뭘 파는 곳인지'를 바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하이라이트에 담긴 정보가 오래돼 낡으면(종료된 이벤트, 바뀐 영업시간) 방문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매장 안내'처럼 실용 정보를 담은 카테고리는 영업시간이나 연락처가 바뀔 때마다 즉시 갱신해야, 신규 방문객이 잘못된 정보를 보고 헛걸음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언제 올리느냐도 중요합니다. 인스타그램은 새 게시물을 올리면 먼저 팔로워를 포함한 일부 사용자에게만 노출하는 '오디션' 과정을 거치며, 이 초기 노출 단계의 반응이 좋으면 노출 범위를 넓혀갑니다. 실제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 직전(예: 점심 장사 전 오전)에 신메뉴·이벤트 게시물을 올려,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발견한 손님들이 바로 검색해 들어와 초기 반응(좋아요·저장)을 만들어주는 흐름을 노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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