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구글애즈·메타 같은 해외 매체 광고 계정에 처음 등록할 때, 카드가 유효한지 확인하기 위해 소액(보통 1달러 또는 그에 상당하는 금액)을 임시로 승인하는 절차가 발생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금액은 실제로 청구·정산되는 비용이 아니라 카드 유효성 검증(3D Secure, AVS 등)을 위한 임시 승인이며, 대부분 며칠 내(영업일 기준 통상 3~7일 이내, 카드사에 따라 다름) 자동으로 취소돼 실제 청구서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소액 승인은 매체사가 아니라 카드 발급사(은행)의 표준 카드 검증 절차에서 발생하는 것이라, 매체별로 완전히 없앨 수는 없고 광고 계정에 카드를 신규 등록하거나 결제 정보를 변경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소액이 며칠이 지나도 카드 명세서에서 사라지지 않고 실제 청구로 확정된다면, 이는 정상적인 검증 절차가 아니라 다른 결제 오류이거나 부정 사용 가능성이 있으니 카드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