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절대적인 방문자 수 기준(예: '무조건 1000명 이상')은 없습니다. 일방문자는 매일 변동하는 값이라 그 자체를 고정 커트라인으로 쓰는 게 애초에 비현실적이라는 게 체험단 담당자 다수의 공통 의견입니다. 대신 실제로 보는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포스팅 성실도(주 2~3회 이상), 글의 완성도(사진 퀄리티, 최소 500자 이상, 솔직한 후기), 주제 일관성, 이웃 소통, 블로그 개설 기간(최소 1~3개월 이상 운영 이력)입니다. 특히 지역 맛집·카페 같은 로컬 업종이시라면, 방문자 수가 적은 소규모 블로거가 오히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대형 인플루언서보다 실제 지역 주민에게 더 잘 닿고, 진솔한 후기가 지역 검색에서 더 잘 통하기 때문입니다. '돈값'을 판단하시려면 방문자 수보다, 실제 리뷰 완성도(사진·글자수·솔직함)와 그 리뷰가 방문 전환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시는 걸 권합니다. 방문자 수는 노출량의 대리 지표일 뿐 전환을 보장하지 않으니, 선정 기준을 방문자 수 하나로 단순화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