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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카피·디자인·숏폼·UGC

상세페이지 영상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답변

상세페이지 영상을 광고와 연결하실 때는 랜딩·상품피드·쿠폰을 따로 관리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함께 설계하셔야 합니다. 광고(피드·릴스)와 상세페이지에 같은 영상을 재사용하려면 처음부터 세로형(9:16)과 가로·정사각형 비율을 함께 고려해 촬영해야 합니다. 광고 영상은 처음 3초 안에 핵심 메시지가 나와야 하지만, 상세페이지 영상은 이미 관심 있는 방문자가 보므로 도입부 구성을 다르게 편집해야 합니다. 영상 제작 프로젝트 데이터 기준으로, 이미 촬영된 영상의 후반 편집만 맡기면 100만원 미만, 촬영이 포함된 간단한 인터뷰·스케치·제품 영상은 300만원 이상, 간단한 연출의 바이럴 광고·인포그래픽 영상은 500만원 이상, 기획·촬영이 포함된 기업·제품 홍보 영상과 특수촬영·3D가 들어간 고완성도 광고 영상은 1,000만원 이상이 기준입니다. 제작 기간은 촬영 여부와 일수, 그래픽·연출 난이도(3D·모션그래픽), 제작 편수, 수정 라운드 네 가지에 좌우됩니다. 실무에서 일정이 밀리는 가장 흔한 이유는 촬영·편집 자체가 아니라 시안 확정이나 피드백이 늦어지는 것이므로, 발주자가 결정을 빠르고 명확하게 내리는 것만으로도 기간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와 랜딩이 따로 놀면 클릭은 늘어도 전환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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