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카카오 알림톡을 플랫폼(스마트스토어 등)과 자사몰에서 동시에 운영하면, 플랫폼은 자체적으로 주문·배송 알림톡을 자동 발송하는 경우가 많아 셀러가 별도로 또 보내면 같은 주문에 대해 알림이 중복 발송될 수 있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플랫폼 자동발송 항목(주문확인, 배송시작 등)과 자사몰에서 추가로 보낼 항목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플랫폼 주문 건은 플랫폼의 기본 알림에 맡기고, 자사몰에서는 배송 완료 후 리뷰 요청처럼 플랫폼이 다루지 않는 항목만 추가로 보내는 식의 역할 분담이 중복을 줄입니다. 가격·재고 정보를 알림톡에 담을 때도 어느 채널의 주문인지에 따라 정확한 정보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발송 시스템이 채널별 주문 데이터를 구분해서 참조하는지 미리 점검하세요. 채널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알림 템플릿을 그대로 양쪽에 쓰면, 특정 채널에서만 적용되는 배송 정책이 다른 채널 고객에게 잘못 안내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