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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CRM·리텐션·그로스

이메일 장바구니 알림을 플랫폼과 자사몰에서 함께 운영할 때 가격·재고 충돌은 어떻게 막나요?

답변

장바구니 알림을 플랫폼(스마트스토어 등)과 자사몰에서 동시에 운영하면, 플랫폼은 장바구니 데이터를 셀러에게 상세히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사몰만큼 정교한 개인화 알림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에서는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본 알림 기능에 의존하고, 정교한 개인화·쿠폰 연동은 자사몰 트래픽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이 현실적입니다. 가격·재고 충돌을 막으려면 알림에 담기는 가격을 발송 직전에 실시간으로 다시 조회해서 채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발송 예약 시점의 가격을 미리 굳혀두면, 그사이 플랫폼이나 자사몰 중 한쪽에서 가격이 바뀌었을 때 알림 속 가격과 실제 결제 가격이 달라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재고도 마찬가지로, 두 채널의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툴을 쓰고 있다면 그 통합 재고 기준으로 알림을 발송해야 "알림 속에는 있었는데 결제하려니 품절"이라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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