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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리테일·커머스·배달플랫폼

라이브커머스 기획을 바꾸기 전 고객 이탈과 클레임 위험은 어떻게 점검하나요?

답변

라이브커머스는 전문 스튜디오급 세팅부터 거리 판매 스타일까지 포맷이 자유로워 초기 자본이 적어도 시작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숏폼을 예고편, 라이브를 착지점으로 역할을 나눠, 방송 하나를 준비할 때 상품 기획·진행(방송)·예고 숏폼 세 가지를 동시에 챙겨야 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플랫폼마다 정산 수수료·노출 로직 세부는 다를 수 있어, 입점하려는 플랫폼의 최신 셀러 가이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구조에서 실제로 점검할 부분은 이렇습니다. 쇼핑광고를 바꾸기 전에는 지금 노출 중인 소재에 걸려 있는 진행 중 쿠폰·할인·사은품 조건의 종료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그 조건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고객이 변경 후 결제 시점에 조건이 사라지면 "광고와 다르다"는 클레임과 이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실제 변경은 한 번에 전체 캠페인·전체 카탈로그에 적용하지 말고, 예산이나 소재 그룹 일부만 먼저 바꿔 반응(이탈률, CS 문의량)을 하루 이상 지켜본 뒤 나머지에 확대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 리뷰·문의 게시판에 배송지연·품절·가격 표시 오류 같은 클레임 패턴이 있었다면, 지금 준비 중인 변경이 그 원인을 더 키우지 않는지 먼저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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