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메타 카탈로그(동적 제품 광고, DPA/어드밴티지+ 카탈로그)는 카탈로그(상품 피드)와 캠페인(어드밴티지+ 판매 캠페인)이 서로 다른 층위의 설정이라, 피드 세팅과 캠페인 세팅을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광고 소재는 사람이 미리 디자인해두는 게 아니라 카탈로그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을 조합해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리타게팅은 각 사용자가 실제로 보거나 담은 상품을 우선 노출하는 개인화 로직으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상품명·가격·재고·이미지 같은 카탈로그 데이터 품질이 곧 광고 품질의 전제가 됩니다. 원인을 짚어보면, 매출총이익률을 반영하지 않은 채 ROAS 숫자만 보고 예산을 계속 늘리면, 저마진 상품이나 할인폭이 큰 프로모션 주문 비중이 늘면서 매출은 늘어도 순이익은 오히려 줄어드는 상황이 생깁니다. 반품·교환 비용, 결제수수료, 배송비 부담까지 반영해야 진짜 이익이 보입니다. 매출은 느는데 이익이 줄었다면, 먼저 최근 기간 주문의 상품별 매출총이익률 평균이 이전 대비 낮아지지 않았는지, 쿠폰·사은품 지급 비중이 늘지 않았는지 두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마진이 낮은 상품의 광고 노출 비중을 의도적으로 제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