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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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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광고 운영의 변경 효과를 판단하려면 어느 정도 기간과 주문 데이터를 모아야 하나요?

답변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CPC(클릭당 비용) 과금 방식이며, 입찰가는 최소 50원에서 최대 100,000원 사이에서 설정하고 실제 과금액은 설정 입찰가가 아니라 차순위 입찰가+10원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광고 유형은 쇼핑몰상품형(스마트스토어 등 입점 판매자용)·제품카탈로그형(제조사·브랜드사용)·쇼핑브랜드형(네이버쇼핑 브랜드패키지 가입 브랜드사용)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셀러 유형에 맞는 광고 유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 변경 효과를 통계적으로 판단하려면 최소한의 전환 표본이 쌓여야 합니다. 참고 기준으로 구글 스마트 입찰(타겟 CPA·타겟 ROAS)은 최근 30일간 최소 15건 이상의 전환이 있어야 신뢰할 수 있는 학습 데이터로 인정합니다 — 이 정도가 업계에서 통계적 판단의 최소선으로 흔히 쓰입니다. 변경 직후 며칠은 알고리즘 재학습·소비자 인지 확산 기간으로 보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최소 1~2주 이상 데이터를 모은 뒤 이전 기간과 같은 요일 구성으로 비교해야 요일별 변동성에 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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