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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리테일·커머스·배달플랫폼

배송비·반품비 안내을 플랫폼과 자사몰에서 함께 운영할 때 가격·재고 충돌은 어떻게 막나요?

답변

오픈마켓과 자사몰에서 배송비·반품비 정책이 서로 다르면 충돌은 재고보다 CS와 신뢰 쪽에서 먼저 터집니다. 오픈마켓(스마트스토어 등)과 자사몰에서 배송비·반품비 정책이 다르면, 같은 상품을 다른 채널에서 산 고객끼리 조건이 달라 CS 문의와 불만이 늘어납니다. 채널별로 배송비를 다르게 운영하더라도 상세페이지·안내 문구에 채널명을 명시해 고객이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네이버쇼핑 등 가격비교 노출에 걸리는 채널을 배송비 포함 실구매가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표시가만 낮추고 배송비를 따로 받는 방식으로 가격비교에서 유리해 보이게 만들면, 실제 결제 단계에서 이탈이나 항의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별 정책은 다르게 두더라도 "왜 다른지"를 안내 문구에서 설명해두는 것이 형평성 클레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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