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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종료·인수인계의 회고를 다음 제안서와 운영 매뉴얼에 재사용하려면 어떤 형식으로 남기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계약 종료·인수인계 회고 재사용 · 이관 지연 누락 기록

답변

계약 종료·인수인계의 회고를 다음 제안서·운영 매뉴얼에 재사용하려면 아래 형식으로 남기시는 걸 권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잘된 점(Keep)·문제였던 점(Problem)·다음에 시도할 점(Try) 세 칸으로 정리하는 KPT 회고 포맷이 실무에서 널리 쓰인다. 다음 제안서·운영 매뉴얼에 재사용하려면 이 회고를 숫자(달성 KPI, 예산 소진율)와 정성 코멘트를 분리해 기록하고, '이 조건에서는 이 전략이 통했다'는 조건부 문장으로 남겨야 나중에 유사 상황에서 검색·재사용하기 쉽다. 회고 문서를 팀 위키나 공유 드라이브에 저장할 때는 업종·매체·예산규모·기간 같은 태그를 붙여 아카이빙해야 한다. 태그 없이 폴더에만 쌓아두면 몇 달 뒤 비슷한 조건의 신규 제안서를 쓸 때 검색이 안 돼 사실상 재사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계약 종료·인수인계 회고는 '어느 자산에서 이관 지연·누락이 발생했는지'를 체크리스트 항목별로 남겨두면, 다음 계약 종료 때 같은 항목에서 반복되는 누락을 막는 데 직접 재사용된다. 이렇게 형식을 갖춰 남겨두면 몇 달 뒤에도 검색해서 바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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