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계약 종료·인수인계에서 플랫폼 자동화에만 의존하면 아래와 같은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 과정을 매체의 자동 마이그레이션 기능(계정 이전 마법사 등)에만 맡기면, 자동 도구가 이관하지 못하는 항목이 누락된 채 이관됐다고 착각하기 쉽다. 매체가 제공하는 자동 계정 이전 기능은 맞춤 전환값 가중치, 제외 타겟팅 목록, 수동으로 조정해온 입찰 조정값 같은 세부 설정까지는 이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자동 이관 후에도 사람이 직접 이관 체크리스트로 항목별 재확인을 거쳐야, 자동 도구가 놓친 설정을 인수인계 초기에 바로잡을 수 있다. 자동화는 보조 수단으로 쓰되, 최소한의 통제권과 검증 절차는 사람이 계속 쥐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