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계약 종료·인수인계의 예산과 최소 전환 신호는 감으로 정하기보다 아래 기준으로 역산하시는 걸 권합니다. 계약 종료 시점은 통상 잔여 집행 예산과 전환 데이터 이관 요건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 픽셀·전환 데이터는 매체별로 세부 조회 가능 기간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계약 종료 후에도 리마케팅 오디언스·학습 데이터를 이어받으려면 종료 시점 이전에 최소 학습 유지에 필요한 전환 신호(직전 몇 주간 누적 전환)가 끊기지 않도록 인수인계 일정을 역산해 잡는 것이 권장된다. 메타·구글 등 매체의 픽셀·전환 데이터는 세부 조회가 가능한 기간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매체·정책마다 상이), 계약 종료 후에도 리마케팅 오디언스·학습 데이터를 이어받으려면 종료 이전에 원본 데이터를 별도로 export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정확한 보관 기간은 매체별 최신 정책을 계약 종료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인수인계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자산 목록화, 권한 이관, 신규 담당자 온보딩)을 감안해 계약 종료 희망일로부터 역산해 인수인계 일정을 미리 잡아야, 종료 시점에 급하게 몰아서 처리하다 자산 누락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선 최근 데이터를 놓고 위 기준으로 하한선을 역산해보시고, 기준에 못 미치면 대체 신호부터 채우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