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의 예산과 최소 전환 신호는 감으로 정하기보다 아래 기준으로 역산하시는 걸 권합니다. 매체사(네이버·카카오·메타 등 대행 파트너 프로그램)는 통상 월 집행액 구간별로 보너스(추가 크레딧)·리베이트 요율을 차등 적용한다. 정확한 요율은 매체·파트너 등급별 개별 계약 사항이라 공개된 정본 요율표는 확인되지 않지만, 실무에서는 협상 전에 최근 3~6개월 월평균 집행액을 근거자료로 정리해 제시하는 것이 기본이다. 협상 테이블에 앉기 전에 최근 3~6개월 월평균 집행액, 매체별 소진 비중, 갱신 예정인 캠페인 규모를 정리한 자료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 매체사 담당자(AM)는 정성적 요청보다 숫자로 제시된 실적·예정 물량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매체사 파트너 프로그램의 등급별 요율표는 매체·파트너 계약마다 다르고 공개된 정본 자료가 없는 경우가 많아, 특정 수치를 확정적으로 제시하기보다 매체사 AM에게 직접 현재 등급과 다음 등급 조건을 문의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우선 최근 데이터를 놓고 위 기준으로 하한선을 역산해보시고, 기준에 못 미치면 대체 신호부터 채우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