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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조직·업무프로세스

팀 업무 배분·QA의 예산 규모와 최소 전환 신호를 어떤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팀 업무 배분·QA 배분 기준 · 계정 부하 산정

답변

팀 업무 배분·QA의 예산과 최소 전환 신호는 감으로 정하기보다 아래 기준으로 역산하시는 걸 권합니다. 대행사 마케터의 적정 담당 계정 수는 계정 규모·매체 수·리포트 빈도에 따라 크게 갈려 업계 공통 수치로 확정된 통계는 없다. 다만 실무에서는 담당자 1인이 심층적으로 최적화까지 챙길 수 있는 계정 수를 5~8개 내외로, 단순 운영·모니터링 위주라면 10개 이상도 가능하다고 보는 경험적 기준이 통용된다. 팀 업무 배분은 계정 개수보다 계정별 예산 규모와 최적화 필요 빈도로 산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소액 계정(월 300만원 미만) 다수보다 중대형 계정(월 1000만원 이상) 소수를 담당하는 편이 실제 업무강도가 유사해지도록 배분하는 방식이 통용된다. 신규로 배정받은 계정은 전환 신호가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별도 온보딩 부하로 계산해, 기존 담당 계정 수에서 그만큼 차감해주는 방식이 실무에서 흔히 쓰인다. 온보딩 기간을 감안하지 않고 계정 수만 기계적으로 맞추면 신규 계정도 기존 계정도 모두 부실해질 위험이 있다. 우선 최근 데이터를 놓고 위 기준으로 하한선을 역산해보시고, 기준에 못 미치면 대체 신호부터 채우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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