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성과 부진 계정 개선안의 예산과 최소 전환 신호는 감으로 정하기보다 아래 기준으로 역산하시는 걸 권합니다. 메타 머신러닝이 안정적인 최적화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판단하는 최소 통계 기준은 광고 세트 단위로 주당(7일 이내) 50개의 최적화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브라우저 픽셀·CAPI 서버사이드·모델링 전환을 포함하되, 그 세트가 최적화 대상으로 선택한 이벤트만 집계된다. 구글 스마트 입찰(타겟CPA·타겟ROAS)은 공식적으로 특정 전환 건수를 강제하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캠페인당 최근 30일 전환 30건 이상을 스마트입찰 전환 시점의 실무 권장 기준으로 흔히 든다. 이에 못 미치면 입찰 자동화가 불안정하게 작동할 수 있어, 예산 증액보다 전환 목표를 낮추거나 캠페인을 통합해 신호를 모으는 편이 먼저다. 성과 부진 계정은 예산 증액보다 먼저 최소 신호 기준(메타 주 50건, 구글 월 30건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기준에 못 미치면 예산을 늘리는 대신 대체 이벤트로 최적화 목표를 낮춰 신호부터 확보한 뒤에 예산을 조정하는 순서를 따라야 한다. 우선 최근 데이터를 놓고 위 기준으로 하한선을 역산해보시고, 기준에 못 미치면 대체 신호부터 채우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