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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법률·플랫폼정책·보안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에서 성과가 흔들릴 때 매체·소재·측정 중 어느 축부터 진단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 성과 흔들릴 때 진단 축

답변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에서 성과가 흔들릴 때 매체·소재·측정 중 어디부터 봐야 할지, 순서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광고 소재·랜딩페이지가 걸리는 심의는 크게 두 층위다 — ① 플랫폼 자체 정책(메타·구글·네이버 광고 정책상 금지·제한 업종 및 표현)과 ② 국내법(표시광고법의 부당한 표시·광고 금지, 의료광고 사전심의, 업종별 특별법)이다. 플랫폼 심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예: "검토 중" 상태 24시간 이상 지속) 결제 상태·정책 위반 가능성·광고주 인증 여부 순으로 점검하는 것이 실무 체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에서 성과가 흔들릴 때는 매체·소재·측정 세 축 중 측정(트래킹)부터 배제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 픽셀·전환 API·UTM 태깅이 깨져 있으면 매체·소재 문제로 오판하기 쉬우므로, 최근 태그·연동 변경 이력과 수치 급락 시점이 겹치는지부터 확인한다. 측정에 이상이 없다면 소재 피로도를 본다 — 빈도(frequency) 상승과 클릭률(CTR)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면 같은 오디언스가 같은 소재를 반복해서 보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소재 교체·확장이 우선이다. 소재도 정상이라면 매체·타겟 자체의 경쟁 심화를 본다 — 노출당비용(CPM)이 급등하거나 낙찰률이 떨어졌다면 타겟 중복(다른 캠페인과 같은 오디언스를 겹쳐 쓰는 경우)이나 계절적 입찰 경쟁 심화를 의심한다. 다음에 성과가 흔들리면 이 순서(측정 → 소재 → 매체) 그대로 30분 안에 1차 진단을 끝낼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팀에 공유해두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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