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퍼널별 리타게팅의 성과가 흔들릴 때 아무 축이나 먼저 들여다보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진단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성과가 흔들릴 때 진단 순서는 반드시 측정(트래킹) → 소재 → 매체 순이어야 한다. 측정 단계에서 이벤트 유실·중복집계 같은 오류가 있으면, 그 위에서 소재나 매체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잘못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된다 — 트래킹 무결성부터 배제하고 나서야 소재 피로도(빈도·CTR 추이), 그다음 매체(타겟팅·입찰·예산배분)를 순서대로 짚어야 진짜 원인에 도달한다. 리타게팅 성과가 흔들리면 먼저 측정(픽셀·서버사이드 이벤트 유실, iOS 개인정보 정책에 따른 추적 손실)부터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 매체(단계별 제외 설정이 깨져 상위·하위 퍼널 오디언스가 겹치는지)를 보고, 마지막으로 소재(단계별 메시지 강도가 적절한지, 같은 소재를 전 단계에 반복 노출해 피로도만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순으로 짚는다. 이 순서를 지키면 엉뚱한 축을 먼저 고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