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상품 피드 품질 개선의 성과가 흔들릴 때 아무 축이나 먼저 들여다보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진단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성과가 흔들릴 때 진단 순서는 반드시 측정(트래킹) → 소재 → 매체 순이어야 한다. 측정 단계에서 이벤트 유실·중복집계 같은 오류가 있으면, 그 위에서 소재나 매체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잘못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된다 — 트래킹 무결성부터 배제하고 나서야 소재 피로도(빈도·CTR 추이), 그다음 매체(타겟팅·입찰·예산배분)를 순서대로 짚어야 진짜 원인에 도달한다. 상품 피드 성과가 흔들리면 가장 먼저 머천트센터의 진단 페이지에서 피드 자체(제목·이미지·가격 불일치, 품절, 반려·경고)에 문제가 없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피드 문제를 배제한 다음에야 소재(Feed-only 캠페인은 별도 이미지·텍스트 에셋 없이 피드 데이터만으로 자동 생성되므로 소재 품질 확인이 제한적임)와 매체(입찰 전략, 캠페인 우선순위 충돌) 순으로 짚어야 한다. 이 순서를 지키면 엉뚱한 축을 먼저 고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