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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사이드 태깅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서버사이드 태깅를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답변

서버사이드 태깅 보고서에서 확정 사실로 쓸 수 있는 것은 EMQ 점수, 중복 제거 이벤트 수, iOS 추적 손실률(15~30%)처럼 매체 대시보드에서 직접 측정되는 지표입니다. 반면 '서버사이드 도입으로 매출이 몇 % 늘었다' 같은 수치는 대부분 다른 변수(시즌성, 소재 교체 등)와 섞여 있어 추정치로 다뤄야 합니다. 특히 신·구 시스템 병행 운영(더블 트래킹) 중 발견된 오차율은 '측정된 차이'이지만, 그 오차의 '원인'(쿠키 수명 제한 때문인지, 매칭 실패 때문인지)은 대부분 정황상 추정입니다. 원인 진단 문장에는 '~일 가능성이 높음' 같은 표현을 쓰고, 실제로 원인을 특정한 경우에만 확정 문장으로 씁니다. 이 구분을 지키지 않고 오차 원인을 단정적으로 보고하면, 나중에 다른 원인이 밝혀졌을 때 보고서 전체의 신뢰가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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