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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전환 API 디버깅을 매체사·제작사·광고주와 협업할 때 책임 소재를 어떻게 문서화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 전환 API 디버깅 책임 소재 문서화

답변

메타 전환 API 디버깅처럼 매체사·제작사·광고주가 함께 얽히는 일은 책임 소재를 말이 아니라 문서로 남겨야 나중에 분쟁이 안 생깁니다. 촬영·제작처럼 여러 주체가 얽히는 실행 단계는 광고주·대행사·제작사(촬영감독)·모델(소속사)이 함께 관여한다. 콘티·기획안 단계에서 관련 주체 전원의 승인을 문서(서면·이메일 등)로 받아두면 현장에서 방향이 흔들렸을 때 누구 책임인지 다툴 필요가 없다. 재위탁(하도급) 구조가 있다면 그 사실과 각 주체(원 대행사·재위탁사·매체사)의 역할·책임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광고주가 재위탁 사실 자체를 모른 채 진행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 파악이 특히 어려워진다. 입찰가·예산·타게팅·소재 변경 이력에 대한 열람 권한과 공유 방식(예: 주간 리포트에 변경 이력 포함)을 계약 시점에 조건으로 명시해두는 것이 실무적인 책임 소재 문서화 방법이다. 메타 전환 API(CAPI)로 보낸 이벤트가 실제로 얼마나 잘 매칭되는지는 이벤트 매칭 품질(EMQ, Event Match Quality) 점수로 확인할 수 있다. 0~10점 또는 Poor/OK/Good/Great 등급으로 표시되며(현재는 웹 이벤트에만 제공), CAPI 디버깅에서는 이 점수부터 확인하는 것이 측정 축 진단의 출발점이다. 이 세 가지를 계약서·기획안·리포트 안에 미리 못 박아두는 것이 메타 전환 API 디버깅에서 책임 소재를 문서화하는 실무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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