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신규 광고주 계정 감사에서 플랫폼 자동화(자동입찰·자동타겟팅)에만 의존하면 성과가 나빠졌을 때 원인을 추적하기 어렵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매체 자동입찰·자동 타겟팅에만 의존하시면 성과가 나빠졌을 때 원인을 추적하기 어렵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자동화 로직이 어떤 신호로 왜 그렇게 입찰·노출했는지 세부가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자동화를 쓰시더라도 최소한의 가드레일(예산 상한, 목표 CPA 범위, 제외 타겟)은 사람이 설정해 자동화가 벗어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셔야 합니다. 자동화 성과는 결국 입력되는 전환 데이터 품질에 좌우됩니다. 태그 오류나 전환 값 오류가 있는 상태로 자동입찰을 오래 돌리시면 알고리즘이 잘못된 신호를 기준으로 최적화를 계속하게 되니, 자동화에 맡기시기 전에 전환 데이터 정확도부터 검증하시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신규 광고주 계정 감사는 계정 구조·측정 설정·과거 성과 이력·예산 입찰 설정 네 영역을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는 것이 표준 순서이며, 결과는 문제점뿐 아니라 고칠 우선순위까지 정리해서 전달해야 합니다. 신규 광고주 계정 감사라면 자동화를 쓰더라도 예산 상한·목표 범위 같은 최소한의 가드레일은 사람이 설정해두고, 전환 데이터 정확도부터 먼저 검증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