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광고계정 권한 관리의 결과가 안 좋을 때는 손대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메타 비즈니스 관리자, 구글애즈, 네이버 광고관리시스템 대부분은 권한을 두 층위로 나눕니다 — 사람이 비즈니스 계정 자체에 로그인해 접근할 수 있는 계정 접근권, 그 사람이 개별 자산(광고 계정·페이지·픽셀 등)에서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정하는 자산별 권한 등급(보기전용/편집/관리자)입니다. 권한 초대가 실패하거나 이상하게 동작하면,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소유권을 옮기기 전에 먼저 초대받는 사람의 이메일이 이미 다른 비즈니스 계정에 소속돼 충돌하는 건 아닌지, 초대하는 사람 본인의 권한 등급이 실제로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있는 등급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성급하게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소유권을 이전하면 안 됩니다 — 광고 이력·픽셀 데이터·주요 이벤트 학습 데이터가 새 계정으로 이어지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 설정부터 먼저 바꾸면, 나중에 무엇 때문에 수치가 변했는지 영영 알 수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