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UTM 파라미터 작성에서 법적·정책상 주의할 부분은 이렇습니다. UTM은 URL 끝에 utm_source(어디서 왔는지), utm_medium(어떤 매체 유형인지), utm_campaign(어떤 캠페인인지), 필요하면 utm_content·utm_term까지 붙여, 분석 도구가 방문자의 유입 출처를 구분하게 만드는 표준 규칙입니다. UTM 값 자체는 URL에 그대로 노출되고 공유·캡처되기 쉬우므로, campaign·content 값에 개인정보나 내부 비공개 정보를 담지 않아야 합니다. 확신이 안 서는 표현이나 데이터는 아예 안 쓰는 편이 사후에 소명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